가야시대 가야는 약 1세기부터 6세기까지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일부에 형성된 작은 나라들의 연합입니다. 가야라는 이름은 금관가야 대가야 아라가야 등 여러 나라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5세기 무렵의 한반도 가야는 낙동강 유역에 있었던 변한의 여러 작은 나라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가야 연표 CE(기원후) 42년 수로왕 즉위, 금관가야 건국 209년 포상팔국 전쟁 400년 고구려 광개토왕 남정 479년 대가야 하지왕 중국에 사신 파견 481년 나제 동맹과 고구려 말갈의 공격 격퇴 521년 금관가야 구형왕 즉위 522년 대가야 이뇌왕 신라와 결혼 동맹 532년 금관가야 멸망 551년 우륵 가야금 연주 554년 백제와 연합해 신라 공격 562년 대가야 멸망 가야의 건국 우리역사넷 삼국유사에 따르면 서기 42년에 하늘에서 여섯 개의 황금알이 구지봉에 내려왔다고 합니다. 이 알에서 여섯 아이가 태어났고, 그 중 가장 먼저 태어난 아이를 수로라고 불렀습니다.
수로는 그 해 왕위에 올라 금관가야를 세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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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원문 링크 : 금관가야 대가야 아라가야 (가야의 건국과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