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는 2024년 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로데오거리에 위치한 건물을 158억 9천만원에 매입했습니다. 2005년 준공된 지하1층 ~지상6층 규모의 건물로 대지 면적은 315.3 (약 95.38평) 연면적은 1085.7 (약 328.42평)입니다. 승강기1대와 옥내 지하에 7대의 자주식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건물은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6미터 도로를 접한 건물로 역시 가수겸 배우인 2PM의 이준호 씨가 2024년 3월, 175억원에 (평단가 약 1억7천8백만원) 매입한 신사동 건물과 필지를 맞대고 있고 2019년 12월에 배우 박서준씨가 109억에 매입한 건물과 불과 몇십미터 거리의 위치로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에 위치합니다. 2PM 이준호 신사동 건물 비의 부친이 대표로 있는 메가빅엔터테인먼트의 명이로 매입하였으며 평단 거래금액은 약1억6천6백만원대 입니다. 2종 일반주거지역 법적용적률 200%대비 281.16%의 용적률로 ...
원문 링크 : 가수 비(RAIN) 압구정로데오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