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제가 있는 사무실에 교회담임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이 오셨어요. 제가 있는 사무실에 와주셔서 감사했지만 함께 예배를 드릴때 기도가 나오지 않았고, 찬양이 나오지 않았어요.
나의 신앙은 언제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요?! 그런 복잡한 마음이 제 안에 담기면서 문득 시편 23편 말씀이 생각나서 나누고자 해요:) 오늘 소개하는 시는 이스라엘 시대 다윗과 골리앗으로 유명한 다윗의 쓴 시편 23편입니다!
다윗의 시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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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23편
원문 링크 : 묵상) 시편 23편_다윗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