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이루말할 수 없을만큼 아프고 슬플 일이 아닐 수 없다. 엄마를 잃은 슬픔을 절절하게 잘 표현한 책이 있어 소개한다.
오늘 리뷰하는 책은 인디 팝 밴드 재패니즈 브랙퍼스트의 가수 미셸 자우너의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활발히 투어 공연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총 20가지 스토리가 있다.
H마트에서 울다, 울긴 왜 울어, 쌍꺼풀, 뉴욕 스타일, 와인이 어딨지?, 암흑 물질, 약, 언니,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 살아가기와 죽어가기, 당신이란 사람에게 황겁할 정도로 도저하지 않은 점이 대체 무엇이겠습니까!, 법과 질서, 묵직한 손, 사랑스러운, 내 사랑은 계속될 거예요, 잣죽, 작은 도끼, 망치 여사와 나, 김치냉장...
#
H마트
#
H마트에서울다
#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
미셸자우너
#
에세이
#
재패니즈브랙퍼스트
#
문학동네
#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