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커서 무엇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계신가요?! 경찰, 소방관, 군인, 스튜디어스, 발레리나...
등 많은 직업들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커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을 먼저 알려주면 어떨까요? 오늘 리뷰하는 책은 안나 모라토 가르시아의 <나는 커서 행복한 사람이 될 거야>입니다.
안나 모라토 가르시아는 세 명의 아들딸들이 삶에서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도록 돕고 싶었고, 인생에서 만나게 될 어려운 상황들을 피하지 말고, 가능한 좋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침을 제시하고 싶었다. 전하고 싶은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효과적인 자료를 만들려고 수 년 간 수정과 보완을 거듭하여 이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총 6가지 이야기.6가지 개념이 담겨있어요. 1. 투명 가방 - 긍정적인 말의 힘에 관한 이야기 , 2.
하늘만큼 땅만큼 - 자기 사랑에 관한 이야기 , 3. 요술 신발 - 공감에 관한 이야기 , 4.
행운의 요정 - 감사에 관한 이야기 , 5. 햇빛 -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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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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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커서행복한사람이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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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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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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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