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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100km 만취질주, 실탄 발사 끝 잡고보니 무면허

 한밤에 100km 만취질주, 실탄 발사 끝 잡고보니 무면허

야간에 만취 상태로 차를 몰던 40대가 실탄까지 쏜 경찰의 추격전 끝에 붙잡혔다.A씨는 전날 오후 9시 30분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전남 광양에서 남원까지 90여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A씨 차량 타이어에 공포탄과 실탄 등 4발을 쏴 질주를 멈춰 세웠다.조사 결과 A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2%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치(0.08%)를 훌쩍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고속도로에 오르기 이전에도 술을 마신 상태에서 순천 시내 등을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웃긴 댓글을 봤는데>>> 다음번엔 타이어샷이 아니라 헤드샷 부탁드려요언젠가내가 너무 긴장되고 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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