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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는 12월의 일상 (에그노그의 대체품-아몬드 노그, 뒤늦게 알게된 흑토마토의 맛)

 별일 없는 12월의 일상 (에그노그의 대체품-아몬드 노그, 뒤늦게 알게된 흑토마토의 맛)

요즘 날씨가 조금씩 추워지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 차도 많이 마시고,커피도 자주 내려서 마시고 있어요.

저는 차와 커피 둘다 좋아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혹은 몸상태에 따라서 다양하게 즐기고 있답니다.캐나다에서는 아메리카노 보다는 드립커피가 조금 더 대중적이여서 드립커피에 우유, 크림, 꿀 등을 넣어서 먹는 것이 흔하네요. 제가 처음에 놀랐던 것이 차에도 우유, 크림을 넣는 것이에요.녹차, 블랙티, 시나몬티, 캐모마일 등 여러 차에요.워낙 밀크티야 유명하니 블랙티 종류에 우유와 설탕을 넣는건 익숙한데 다른 차 종류에도 우유, 크림, 설탕을 넣는 건 너무 신기했어요 ㅎㅎ녹차에도 크림, 설탕, 우유를 넣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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