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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에 빛...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에 빛...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에 빛... 시편 119편 105절 @ v팬더v 나의 청년 시절 고민이 있었다.

교회에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비전을 위해서 기도했다. 그리고 각자의 비전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

비전 가운데 유학의 문을 기도하였고, 많은 청년이 유학의 문이 열려서 유학을 떠나곤 하였다. 공항에 나가서 혹은 교회에서 파송의 노래를 불러 주며 그들을 축복하며 보내주곤 하였다.

그 때 나도 하나님께 비전을 달라고 기도하였다. 소위 말하는 "비전을 받았다!"

라고 한다면 어떤 삶의 방향이나 목표를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을 말할 것이다. 그것은 어떤 직업이 될 수도 있고, 어떤 나라가 될 수도 있고, 어떤 공부하는 바가 될 수도 있다.

그런데 나는 그런 비전을 받은 바가 없었다는 말이다. 뭐 관심 있는 것이 없던 것은 아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는 꼭 응답하시고 분명히 보여주시는 것 뿐만 아니라 재능을 통해 비전을 보여 주시기도 하시고 길을 열어 주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