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프라하 스냅: 포근한 봄날에 by 사랑비 사랑비 2017. 4. 9. 17: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봄이 오는 것이 즐거워 안녕! 오늘은 어제 예고했던 대로 개인 스냅 사진 들고온 사랑비야 :) 아직 한자리 수 이긴 하지만 부쩍 영상권에 머무는 이 때즈음같은 날씨, 정말 칭찬해~ 그럼 지금부터 포근한 봄 햇살 느낄 수 있는 사진, 보여주도록 할게~ 레뜨나 공원 시작은 레뜨나 공원에서부터 할까?
원래 이곳엔 거대한 스탈린 석상이 있었다고 해. 하지만 1962년 철거하고 1991년에는 그 자리에 메트로놈이 올려졌지.
호트코바 공원 이 곳에서 바라본 프라하의 모습은 삐죽삐죽 지붕들, 그리고 아름다운 블타바 강! 정말 아름답다 그치?
따사한 햇살을 내리쬐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도 살짝 뒤돌아보며 찰칵! 하늘 걷기 사랑비 스냅만의 전매특허, 하늘걷기 씬은 오늘도 이상 무!
하늘 좀 봐, 정말 파랗다! 꼭 스케치북에 파란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것 같네 :) 마리아 전망대 다음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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