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츠 캐스트 내가 찍음 오늘은 오키나와 렌트카 리뷰임 ㅇㅇ 먼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하루 4천엔임.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오키나와 렌트카 업계는 4천엔을 기준으로 차가 정상이냐 아니냐의 최소 마지노선 같은게 있거든?
4천엔 미만으로 가면 뭐랄까.. 킬로수 막 엄청나고, 뭔가 엔진 배기음이 강렬한 그런 녀석들이 많음.
오키나와 사람들 운전 조심조심하는 편이라 별 상관없지만 그래도 좀 깨끗하고 문제 일으키지 않는 차 타고 싶잖아? 신차는 비싸고, 대형업체도 비싸.
대형업체가 비싼 이유는.. 거기는 직원이 엄청 많으니까.
오늘은 신생 업체지만.. 오키나와에서 여러가지 사업 성공하신 분이..
원래는 9월부터 렌트카 사업 소규모로 시작하려고 하시는데, 지금은 좀 저렴하게 렌트를 하고 있으니 소개해줌. 다이하츠 캐스트 다이하츠 캐스트 무슨 영국신사 중절모처럼 생긴 다이하츠 캐스트 일단 이차는 말이다.
경차임 ㅇㅇ 660cc 경차라고 무시하지 마라 한국 경차랑 다르다. 한국 경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