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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비싼 것 같은 오키나와 물가, 된장찌개나 해먹는 일상

 좀 비싼 것 같은 오키나와 물가, 된장찌개나 해먹는 일상

오키나와 물가 좀 비싼 것 같아 프라하에 살때는 아시아의 물건들이 참 비쌌지.. 근데 오키나와에 오니까 그런 것들이 완전히 정반대..

일단 내가 오키나와에서 비싸다고 느끼는 것들이 뭐가 있냐하면.. 마트에 갔을때 카레 3종 세트..

기본적으로 카레에는 채소 3개가 들어가잖아? 양파, 감자, 당근 한국은 12년 넘게 떠나있으니 어떤지 잘 모르고..

아무튼 오키나오 채소값 너무 비쌈.. 감자 6개에 300엔, 이거..

감자가.. 너무 작아..

프라하 살적에는 이래도 될 정도인가? 싶을 정도로 저렴했는데, 오키나와에는 이렇게 비싸도 되나?

싶은 느낌임.. 당근도 2개에 213엔,, 비싸네,, 이건 두개 포장해서 파는거고, 벌크로 하나씩 파는건 더 비쌈.

이날은 세일해서 이 정도 섬이라서 그런지 비싼 걸까? 나는 지금 후쿠오카 여행왔는데, 여기가 확실히 10~20% 정도 전체적으로 저렴 근데 프라하보다 훨씬 싼게 있긴 하더라 바로 두부 거긴 한 3천원대였지 제일 싼게?

여기는 1천원대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