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뜨나 옛날 사진 오늘도 잽싸게.. 딥엘 코딩중..
잠깐 쉬는 시간 글쓰기.. 오늘은 프라하에서 옛날에 찍었던 사진들..
어딘지 모르는 아무 하드나 꺼내와도 사진이 왕창 들어 있어.. 난 이래봬도.. 14년 동안 사진을 안찍은 날이 하루도 없거든.
박테리아 감염되어서 3주 정도 사경을 헤맸을때도 날씨 사진은 매일 찍었어. 숨도 제대로 못쉬면서 ㅋㅋ 이렇게 보니 나도 참 미친놈이구나.
언제 찍었는지 날짜는 적어놨지만.. 다시 확인하기 귀찮아..
어차피 이 글 보는 사람 거의 없으니까. 옛날에나 네이버 1면 글이 많았지, 지금은 대부분 비공개 처리해서 거의 새로운 블로그 수준.
그래도 글이 140개 정도 남아있어서 빨리 작업하기에는 좋지. 이전에 프라하 키워드가 남아 있으니까.
지금 레뜨나는 꽃이 가득하겠구나, 근데 별로 가보고 싶지는 않아 ㅋㅋ 원래 내 인생이 미련없이 살아서 항상 뒤가 없거든. 가족은 내 삶에 방해만 되고 족쇄만 채우는 존재들이라 연락 안한지 11년이 넘었네, 나도 ...
원문 링크 : 프라하 옛날 사진으로 끄적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