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에서... 얼마 전 부터 동학관련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동학하면 수운 최재우, 녹두 전봉준을 생각하지만... 갑오년 전국을 진달래 보다 더 붉은 피로 물 들이고...
죽어간 한 많은 민초들의 삶을 들여다보려고... 오랜만에 마음 잘 맞는 친구(카메라 감독)를 만나...
드라마 준비는 잘되고 있다. 사랑스런 AD 노성현 홈쇼핑 출현해도 되겠다.
촬영을 마치고 집이 가까워 함께 고기를 먹었다. 4명이 18인분을 ......
촬영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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