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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질병예측연구소 "아동 장내 미생물 모니터링 결과 매우 취약“

 한국질병예측연구소 "아동 장내 미생물 모니터링 결과 매우 취약“

성화태권도 원생들, 한국질병예측연구소장(유명숙) 한국질병예측연구소(소장 유명숙)는 지난 15일 청주시 관내 만13세 미만 미취학 아동과 취학아동 78명을 대상으로 '장내미생물모니터링(Geno-B)'을 분석한 결과 유전적, 불규칙한 식습관, 편식, 항생제남용 등으로 매우 취약 또는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인간의 몸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95%가 서식하는 장(場)은 유익균, 유해균, 기회균이 공존하며 균형을 이루고 그 균형변화에 따라 건강과 질병을 좌우하기도 한다.

장내미생물모니터링(Geno-B)검사는 장내미생물 건강지수,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지수, 유전적인 장의 유형, 보유한 프로바이오틱스(19종), 관리가 필요한 질병(11종), 유익한 미생물 균주 파악(48종), 유해한 미생물 균주 (52종)등을 분석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검사다. 청주시 관내 만13세 미만 아동의 장내미생물 분석결과 장내미생물 평균지수는 평균(7유익균 : 3유해균)보다 유해균의 비율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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