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림픽이 개막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애국하는지 아니면 성격이 파탄자로 변하는지...
독도가 지덜 땅이라 우기는 일본 선수단이 들어올때는 희대의 연쇄 살인범 유영철을 일본에 보내고 싶더군요. 고구려의 역사를 일본사람들 처럼 외곡하는 중국 선수단이 들어 올때는 막가파는 왜?
우리나라에서 그랬나 역사 외곡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했으면 역사적 인물이 되었을텐데... 그런데 눈에 띠는 나라가 있었습니다.
(키리바시 국기입니다.) 키리바시 키리바시는 육지의 흙보다는 바다의 산호가 많고 모래사장의 해변보다는 깊고 푸른 바다물이 많고...
사람보다는 코코넛 나무가... 토속종교보다는 카톨릭 교회가 더 많은 곳이라 인터넷에 있더군요.
올림픽에 처음 참가하는 나라인데 원주민 옷을 입고 맑은 웃음을 관중에게 던지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거짓말 한 마디 못하는 사람들 처럼 보였습니다. 아테네에 취재를가 있는 후배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큰 맘 먹고...) 우리선수도 중요하지만 3명의 선수가 출...
원문 링크 : 혹시 키리바시를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