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클리노믹스(대표 김병철․박종화)가 지난 4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공격적 영업망 확충에 나섰다. 7일 오후 클리노믹스는 수원에서 판매망 확충 선포식을 갖고, 바이오마케팅 전문가 힐리스코 임재성 공동대표를 유전체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고, 신규 판매사 발굴을 통해 국내외 영업망 확장과 영업방식도 다변화를 한다. 신규 판매사로 선정된 제노메딕스(공동대표 김정재, 이상옥)는 주목할 만한 경력을 가진 회사다. 90년대 후반 의료관광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를 선도한 코리아메디컬투어와 솔트메디스가 주축으로 제노메딕스를 설립해 클리노믹스의 공식 판매사로 활동한다.
제노메딕스는 국내의료기관, 자치단체와의 유대관계 뿐만 아니라 해외의료기관과의 협력관계도 높은 회사로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의료관광시장에 적극적인 변화를 모색해 왔다. 제노메딕스는 러시아, 중국,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는 물론이고 유럽과 아랍에도 다국적 보험사, 의료기관, 언론방송사 등의 제휴기관이 많아 이를 유전자검사키트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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