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산케이신문 홈페이지> ただ、一昨年5月に日韓関係改善に前向きな尹錫悦(ユンソンニョル)政権が誕生したのを機に、韓国側の態度に変化の兆しが生まれた。尹徳敏(ユンドクミン)駐日大使は今年4月、「マイナスの歴史もある」と佐渡金山の展示内容に配慮を求めつつ、登録に「絶対反対ということではない」との認識を示した。
(다만 재작년 5월 한일관계 개선에 긍정적인 윤석열 정권이 탄생하면서, 한국 측 태도에 변화의 조짐이 생겼다. 윤덕민 주일대사는 올해 4월 '마이너스 역사도 있다'며 사도광산의 전시 내용을 배려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등록을 '절대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竹之内 秀介. <佐渡金山世界遺産登録へ自民がロビー活動強化 「2度目の正直」正念場>. https://www.sankei.com/article/20240510-7P6ELNRQIJI6BOMQAM6GLBVZJ4/ 엊그제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참 재미있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다시금 힘을 싣겠다는 기사에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