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화도에 드라이브를 깄다 왔습니다.강화도하면 어떤것이 떠오르나요?역사적으로는 아픈 곳이기도하죠.병인양요, 신미양요 등 많은 일들이 있었죠.역사적인 내용은 다른 포스팅에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오늘은 강화도 하면 생각나는 것 중에 순무김치도 있지만, 오늘은 '인삼', 그 중에 '인삼막걸리'와 '속노란 고구마'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강화도를 가려면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강화대교'를 건너는 방법과 '초지대교'를 건너는 방법입니다.강화도 남쪽으로 가려면 '초지대교'를 북쪽으로 가려면 '강화대교'를 건너야 합니다.저는 갈 때는 초지..........
입 안에서 인삼이 씹히는 인삼막거리와 강화도 속노란고구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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