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역에 음식점은 거의다 먹었을 정도로 다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수락산역 먹자골목에는 정말 없는게 없습니다.육회공 모든 음식점들이 있죠!!하지만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는 음식점이 있었는데 그디어 갔습니다.비꼴로(?)
, 비콜로(?) 어떻게 발음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피자집입니다.피자는 체인점피자만 먹어봐서 이렇게 일반 음식점에서 먹어보질 않아서요.하지만, 맛있다는 소문만 듣고 가야지 마음만 있었는데 드디어 그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공간은 크지 않았습니다.전반적으로 젊른 감각의 디자인은 아니였습니다.그래서 손님들이 4~50대가 대부분이였습니다.여기서는 대부분 피자와 간단히 맥주정도 먹는 공간 인것 같..........
수락산역 근처 피자 맛집 비꼴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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