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기준 개정, 공급부족 재료 ‘구리암모늄 레이온사’ 역외산 허용 2024년 8월 1일부로 구리암모늄 레이온(벰베르크, Bemberg) 직물의 한-미 FTA 원산지 기준 개정안이 발효되어, 역외산 원사를 사용해도 미국 수출시 무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미 FTA 직물 원산지 기준은 원사부터 역내산 사용(Yarn-forward)을 의무하고 있으나, 2018년 FTA 개정 협상 시 양국은 역내 공급이 불가능한 원료는 역외산 사용이 가능토록 원산지 기준을 개정하는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구리암모늄 레이온 원사를 공급부족 품목으로 인정하고, 오랜 개정 절차를 이달 초 마무리하여 발효를 앞두고 있다. 제나웰니스가 동대문 맥스타일 ‘텐바이브’ 편집숍 입점 청년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현재 역외산 원사로 제조한 구리암모늄 레이온 직물을 미국으로 수출시 관세율이 12.0~14.9%이나 다음달 1일 발효가 되면 무관세 혜택을 받게 된다. 양국은 트리아세이트 직물도 역외산 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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