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에코(ECCO)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나타샤 램지 레비(Natacha Ramsay-Levi)’와의 다섯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 제공 : 에코 코리아 ‘나타샤 램지 레비(Natacha Ramsay-Levi)’는 발렌시아가와 루이비통, 클로에 등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의 크리에이터 디렉터로 활동해 왔다.
에코(ECCO)와는 2023년부터 글로벌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으며 과감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데일리 슈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아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새롭게 선보이는 ‘나타샤 램지 레비’와의 협업 컬렉션은 에코(ECCO)의 아이코닉 컬렉션 중 하나인 ‘바이옴 씨-트레일(Biom C-Trail)’을 발레리나 슈즈 형태로 재해석했다. 그녀는 역동적인 무드의 ‘바이옴 씨-트레일’을 다양한 실루엣으로 변주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쿨한 무드를 더해 새로운 스타일을 탄생시켰다.
또한, 실제 발 모양을 구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인 ‘바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