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환경재단과 국내 최초 탄소중립영화제를 실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5월28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이브자리와 환경재단의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이브자리 윤종웅 대표이사(오른쪽)와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환경재단이 2004년부터 주최하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세계 3대 환경영화제 중 하나며, 아시아 최대의 환경영화제다. 올해는 국내 영화제 최초로 상영관, 운영 방식,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전 과정에서 탄소중립 원칙을 도입해 진행한다.
세계 환경의 날인 6월 5일 개막해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 발생한 탄소를 상쇄하기 위한 탄소배출권을 제공한다.
또 환경재단의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력한다. 환경재단에서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운영 전반의 탄소발생량을 측정하고 관리·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이브자리는 경기 양평군, 서울시 한강공원에 각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