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들이 품질과 코스트에서 경쟁력있는 해외 의류생산 소싱처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운데 담덕원(Dam Deok Won, 대표 이인희)이 패션소싱 로케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담덕원 로고 담덕원은 서울 상암에 헤드오피스를 두고, 중국 광저우에 로지스틱스를 설치해 상하이와 청도에서 소싱한 원단과 부자재를 베트남 호치민 빈증에서 후가공을 거쳐 하노이 박장(Bac giang)과 닌빈(NinhBinh)에서 의류와 용품으로 생산한다.
Garment Product Place 1 – Bac Giang, Hanoi, 담덕원이 해외 소싱처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중국과 베트남 현지에서 원단을 직접 개발하고, 베트남 본공장 제조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것, 특히 전문적인 아이템의 특수 봉제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데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원단은 친환경 재생섬유, 유기농 면을 베트남과 중국에서 소싱하고, 본공장 위주의 생산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며, 현지 자재 수급과 자수 프린트 개발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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