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가 운영하는 패션IP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이하며, K-패션 브랜드의 지식재산권 IP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패션협회 / 패션IP센터 개소식 패션IP센터는 2024년 6월 4일 설립 이후 지금까지 약 70여 개 패션 브랜드를 대상으로 상표ᆞ저작권 등 지식재산권 IP 보호와 침해 대응을 지원해 왔다.
특히 온라인상 위조 상품 감시 활동을 통해 약 12,000건에 이르는 침해 의심 사례를 탐지하고, 그중 7,400건 이상의 불법 유통을 차단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AI 기반 위조상품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국내외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발생 시 즉각적인 유통 차단 등 실시간 대응을 통해 브랜드 피해를 최소화한 결과다. 사진제공 : 한국패션협회 / 패션 지식재산권 보호 캠페인 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브랜드별 맞춤형 IP 컨설팅을 제공하여 국내외 상표의 사전점검, 중국 선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