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가방 브랜드 I WAS PLASTIC(IWP)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사용하는 미니미사이즈 산책 가방 ‘리펫백(Re:pet bag)‘을 크라우드펀딩 텀블벅을 통해 공식 런칭했다. @I WAS PLASTIC(아이워즈플라스틱) 반려견 산책 시 필요한 모든 요소를 미니멀하게 담아낸 컴팩트한 사이즈의 ‘리펫백’은 간식 포켓과 배변 봉투 슬롯, 보호자 소지품 수납 공간이 각각 분리되어 있어 보다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한 키링용 백팩이다.
앙증맞은 미니미 사이즈에 가벼운 무게감으로 소형견도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반려견의 성격이나 보호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핑크, 옐로우, 그린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작고 가벼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지속가능한 반려견 산책용 백팩 ‘리펫백’은 생활방수 기능을 갖춘 PET 리사이클 원단으로 제작되어 지구를 위한 소재 선택까지 고려하였으며, 강아지에게 직접 닿는 백팩 안쪽 면은 통기성이 좋은 에어메쉬 소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