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계절 구분 없이 입기 좋은 2025 FW 아이템 선봬 이상 기후로 인해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는 등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간절기 시즌 의류도 이에 맞게 세분화될 전망이다. 위뜨, 2025 FW 시즌 ‘콜라겐모달 블루종 반팔티’(좌측)와 ‘소프트모달 프론트슬릿 긴팔티’(우측).
(이미지 출처=그리티) 그리티(GRITEE, Inc.)의 프렌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는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은 2025년 프리폴(Pre-Fall)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위뜨(huit)의 이번 2025 가을 간절기 컬렉션은 반팔 또는 얇은 소재와 함께 피부가 가장 먼저 계절을 느끼는 만큼 부드러운 촉감과 가볍고 편안함을 강조한 프리미엄 소재에 신경을 썼다.
하루 종일 입어도 쾌적하고 편안한 것은 물론 감각적이고 유연한 실루엣을 살려 언제 어디서든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아이템들이 돋보인다. 부드러운 촉감과 얇은 원단, 루즈핏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