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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트래비스 바커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 공개

 반스, 트래비스 바커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 공개

반스는 세계적 뮤지션 트래비스 바커와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펑크 문화의 사운드와 스타일에 대한 공통 정체성을 바탕으로 반스의 오프 더 월 정신을 풋웨어와 어패럴 전반에 걸쳐 풀어냈다. 남부 캘리포니아 문화가 트래비스 바커의 개성과 정체성 형성에 깊이 작용했고, BMX와 스케이트보딩, 펑크 공연 문화 속에서 성장한 그는 어린 시절부터 반스를 즐겨 신어 왔으며 현재까지도 일상에서 가장 자주 착용하는 브랜드로 손꼽힌다. Warped 투어 시절부터 공연에서 반스를 선보이고, 음악 역사 속 상징적 아이템으로 경매에 출품하는 등 반스의 정신을 꾸준히 대표해왔다. 최근에는 반스의 오프 더 월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의 촬영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이자 브랜드 큐레이터인 아티바 제퍼슨이 맡았으며, 시카고의 음악 페스티벌 현장과 로스앤젤레스 거리의 순간들을 포착해 컬렉션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표현했다. 올드스쿨은 새로운 화이트 컬러웨이로 재해석되었고, 신발 앞부분에는 Dues Paid 엠블럼이 적용되며 측면 디테일에는 철조망 그래픽이 더해졌다. 캔버스 어퍼와 코튼 슈레이스, 힐과 텅 부분에는 트래비스 바커의 로고 디테일이 더해져 협업 모델만의 개성을 완성했다.

함께 출시되는 어패럴 컬렉션은 소매와 등판에 Dues Paid 와 Self Made 문구를 스크립트 형태로 적용해 트래비스 바커의 신념과 헤리티지를 상징한다. 이는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모습을 반영한다. 제품은 6월 18일부터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반스 성수점, 롯데월드몰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반스는 스케이트보딩과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를 선도하는 풋웨어, 어패럴, 액세서리 브랜드로서 전세계 2000개 이상의 리테일 매장을 운영하며 자유와 반항, 음악, 예술과 디자인의 문화를 형성하는 오프 더 월 정신을 지속적으로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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