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웨어 ‘리이제’, 첫 단독 팝업...15일부터 롯데白 잠실점에서도 만날수 있어 세라믹을 통해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전개해온 테이블웨어 브랜드 ‘리이제(LEEJAE)’가 브랜드의 첫 번째 단독 팝업스토어 ‘리이제 프레젠테이션(LEEJAE PRESENTATION)’을 오는 10월 3일부터 성수에서 선보인다. @리이제(LEEJAE) 이번 팝업은 사회·정치·과학·예술이 분리되지 않고 뒤섞여 공존한다는 프랑스 철학자 브뤼노 라투르(Bruno Latour)의 저서 'We Have Never Been Modern'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다.
팝업의 전반적인 구성에서 세라믹의 확장성 및 다양한 영역과의 공존 가능성을 라투르의 철학에 기반해 해석한 것이 특징으로, 세라믹을 단순한 테이블 웨어의 범주에서 벗어나, 패션·예술·조형·설치를 넘나드는 새로운 매개체로 확장하는 리이제의 비전을 담아낸다. 팝업 곳곳은 리이제가 제안하는 세라믹의 확장 가능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간에 들어서면 단숨에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