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엠디가 주최하고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한국디지털기업협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HRD기업협회가 후원하고 데스커, FASTFIVE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주제는 ‘Work, Redesign - 일의 본질을 묻다’로 컨퍼런스, 세미나, 워크숍, 특별관, 현장 이벤트를 통해 변화하는 일의 방식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올해 무게 중심은 연사 라인업에 있으며 핀란드 Wärtsilä AI 역량 센터의 탈 카챠브 총괄매니저가 ‘AI 파일럿에서 AI 네이티브 업무 시스템으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전 엔비디아 부사장이었던 준AI컨설팅의 유응준 대표는 글로벌 기업의 AI 활용 트렌드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행정안전부의 조원갑 과장은 공공부문 AX 전환 방향과 정책 비전을 발표한다. 글로벌 산업 현장, 빅테크, 한국 공공정책의 시선을 사흘 안에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차별점이다.
사흘간의 컨퍼런스는 기술-사람-공공의 세 축으로 설계된다. 기술 축의 Work Trends Conference는 AI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업무 방식에 가져올 변화를 사례 중심으로 다루고 어센트AI의 한초동 본부장이 ‘태스크에서 미션으로 - 에이전트가 바꾸는 일의 단위’를 발표한다. 사람 축의 인(人)Sight 포럼은 HR·조직문화 담당자를 위한 자리로, 1일차 RE:BUILT에서 AI와 시스템 기반의 HR 혁신을, 2일차 RE:SONANCE에서 리더십 설계와 기준을 다루며 문성후 박사는 말하기 원칙으로 현장에서 바로 쓰는 소통 지침을 제시한다. 공공 축의 GOV:Tech 2026은 공공 AX 로드맵과 비전을 공유한다. 실무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GENSPARK의 워크숍은 리서치 정리·PPT 생성·업무 자동화를 체득하게 하고 더피엠디와 가인지캠퍼스의 컨퍼런스는 팀 운영과 리더십을 다룬다.
전시장에는 참관객 참여 공간이 마련되며 일잘러 서재와 키보드 체험관, 템플릿 체험존 등이 구성된다. QR 테스트 결과를 SNS에 인증하면 인플루언서의 템플릿을 얻는 경품 이벤트도 있다. 더피엠디 김남순 대표는 AI가 일의 풍경을 바꾸는 지금 필요한 것은 도구 목록이 아니라 일의 본질을 묻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참관객 한 사람 한 사람이 사흘 뒤 자신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답을 얻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고 밝힌다. 전시회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사전등록자는 현장 입장이 무료이며 방문자에게 GS25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주요 컨퍼런스의 사전등록은 6월 중 순차 오픈될 예정이다. 더피엠디는 사람으로 차별화된 기획을 추구하는 MICE 산업 전문기업으로, 전시·포럼 등 행사 대행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주사업으로 한다. #일잘러페스타 #AI에이전트 #업무자동화 #생성형AI #AX전환 #코엑스마곡 #HR혁신 #디지털전환 #워크트렌드 #더피엠디 https://www.skillupfes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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