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니치 향수 ‘퍼퓸 드 말리(Parfums de Marly)’향과 오감만족 '애프터눈 티' 경험 선사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가 프렌치 하이엔드 니치향수 브랜드 ‘퍼퓸 드 말리(Parfums de Marly)’와 손잡고 가을 시즌 한정 ‘애프터눈 앳 더 샤또(Afternoon at the Château)’ 프로모션을 11월 30일(일)까지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에서 선보인다. 사진제공 : 레스케이프(L'ESCAPE)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6년 연속 소개된 팔레드 신에서 운영하는 공간으로, 문화와 예술이 화려하게 꽃핀 18세기 프랑스 귀족들의 살롱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궁전을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인테리어와 프렌치 감성이 깃든 디테일이 특징으로 엄선한 셀렉티드 티와 독창적인 비주얼의 디저트를 즐기며 예술과 담론이 오가던 살롱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프랑스 왕실 티 파티에서 영감…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