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올리면 AI가 명품 진위 판별… 베타 검증 마치고 글로벌 론칭 글로벌 명품 플랫폼 트렌비(Trenbe)가 사진 기반 AI 정가품 감정 서비스 ‘클루비(Clue:be, www.cluebe.com)’를 전 세계 44개국, 14개 언어로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트렌비(Trenbe) 정가품 AI 감정 서비스 ‘클루비(Clue:be)’ 클루비는 사용자가 가이드에 따라 명품 가방·지갑·액세서리 등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인공지능이 브랜드·카테고리별로 설계된 감정 포인트(Authenticity Point)를 분석해 정·가품 가능성과 근거(설명)를 함께 제시하는 서비스다.
베타 기간 동안 트렌비 입점 파트너를 대상으로 실사용 데이터를 축적·검증했으며, 이번 정식 오픈을 통해 글로벌 리세일 셀러와 소비자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자체 머신러닝 프로젝트 ‘MARS’ 기반, 30개 브랜드·3,000개 감정 포인트 제공 트렌비는 자체 머신러닝 프로젝트 ‘MARS(마르스)’를 통해 지난 4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