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캠페인’으로 재해석된 아이코닉 주얼리 샤넬(CHANEL)이 글로벌 앰배서더 제니와 함께한 새로운 ‘숨바꼭질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샤넬의 아이코닉 주얼리 라인 ‘코코 크러쉬(Coco Crush)’를 유쾌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브랜드 고유의 미학을 새롭게 조명한다.
사진 제공 : 샤넬(CHANEL) 샤넬(CHANEL)의 파인 주얼리 컬렉션 코코 크러쉬(COCO CRUSH)가 2026년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코코 크러쉬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진화한 형태의 쇼트 네크리스, 초커, 링 등 새로운 디자인의 주얼리 피스들이 새롭게 선보이며, 컬렉션의 표현 영역을 확장했다.
공개된 영상 캠페인은 경쾌한 게임 ‘숨바꼭질’을 모티프로, 만남과 발견의 순간이 지닌 감정의 깊이를 샤넬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모든 공간이 비밀을 간직한 전설적인 호텔 샤토 마몽(Château Marmont)을 배경으로, 샤넬 파인 주얼리를 위한 유쾌한 놀이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