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시대, 예술과 산업의 융합으로 섬유패션의 새로운 가치 모색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10월 22일(수), 섬유센터 텍스파 캠퍼스에서 '제 4회 섬유패션(Tex+Fa) CEO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제4회 섬유패션(Tex+Fa) CEO 조찬포럼' 이번 포럼은 '케이아티스츠 변지애 대표'를 초청하여 「2025 아트마켓 트렌드」를 주제로, K-컬처를 중심으로 확장되는 문화예술과 산업의 융합 흐름 속에서 섬유패션산업이 문화예술적 감성을 접목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섬산련 최병오 회장, 섬유수출입협회 방주득 회장, 방직협회 서태원 회장, 일신방직 김정수 사장 등 섬유패션업계 CEO 및 임직원 9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변지애 대표는 강연에서 2025년 글로벌 미술시장의 현황과 주요 트렌드, 예술시장이 창출하는 경제·사회·문화적 파급효과, 컬렉터의 시각에서 본 아트 투자의 흐름 및 사례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