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바케의 괴수 드로잉과 타카하시 준(Jun Takahashi)의 아트워크로 완성된 협업 컬렉션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OTW 바이 반스와 언더커버(UNDERCOVER)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VANS 제공 이번 협업은 반스의 상징적인 실루엣에 언더커버의 독창적인 비전을 더해 기술적으로 정교한 제품을 선보였다.
해당 컬렉션을 구성하는 올드스쿨 36(Old Skool 36)과 에라 95(Era 95) 중 올드스쿨 36은 조셉 바케(Josep Baqué)의 상상 속 생명체 드로잉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에라 95는 디자이너 타카하시 준(Jun Takahashi)이 직접 그린 잭 러셀 테리어 자수가 특징이다. VANS 제공 1895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경찰관 조셉 바케(1895–1967)는 조용하고 은둔적인 삶을 살면서도 1,500점이 넘는 복잡한 상상의 생물 드로잉을 비밀리에 제작해왔다.
VANS 제공 그는 1930년대부터 인간과 동물의 특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