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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정보, '자녀의 꿈을 찾아 드립니다'

 너울정보, '자녀의 꿈을 찾아 드립니다'

지난 5월29일, 서울교육청 진로 체험 시범학교로 선정된 신서중학교 학생 10명이 서울 가산동의 너울정보(대표 김정엽)를 찾았다. 너울정보의 IT 헤드헌팅 여행사업부에서 현장 직업체험을 하는 아이들의 눈빛은 호기심이 가득하면서도 진지함이 묻어났다.

특히 IT분야를 선택해 체험한 학생들 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날 청소년들은 중소기업중앙회와 서울교육청의 11개 교육지원청 소속의 진로시범 학교가 진행하는 기업체험으로 7개 학교의 학생들이 너울정보를 찾았다.

지난 5월3일 기업 체험을 진행한 당산중학교의 박군은 처음에는 “꿈이 없다”고 말했으나 동기부여를 통해서 '꿈을 갖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JAVA라는 프로그램 언어로 만들어진 게임에 자신만의 캐릭터를 창작하고 그 캐릭터가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살아 움직이는 체험을 하고 난 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처음에는 복잡한 명령어들로 이루어진 프로그램 소스를 보고 너무 어려워 했지만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