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25% 성장… 자사몰·글로벌 동반 상승세 확인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단 7일 만에 총 거래액 192억 원을 달성했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11월10일부터 16일까지 ‘블랙 마르디 위크(Black Mardi Week)’를 진행, 전년 대비 한층 강화된 브랜드 파워와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이번 실적은 지난해 같은 행사에서 기록한 150억 원 대비 약 25% 이상 확대된 수치다. 우먼, 키즈(마르디 메크르디 레쁘띠), 스포츠(마르디 메크르디 악티프) 등 전 카테고리가 참여했으며, 행사 첫날에만 47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행사 기간 동안 누적 방문자는 약 100만 명, 신규 회원 가입자는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자사몰 중심의 고객 유입이 크게 증가한 점도 눈에 띈다. 사진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