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본사의 IP 투자, 유통을 진행하는 미국 유니온(대표 권태호)과 유니온픽처스(한국 지사장 박혜주)가 글로벌 티켓 플랫폼 DEEPI(디피샵 주식회사)를 완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DEEPI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유니온은 당사의 엔터 IP와 공연, 굿즈 상품을 판매하는 자체 채널의 확보와 더불어 신규 IP 상품들까지 통합하여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DEEPI의 공동 창업자 김범준 대표는 주요 주주로서 존재하며, 개발 자문과 미디어 상품에 대한 TF팀으로서 역할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DEEPI는 티켓, 굿즈 등 공연 상품뿐 아니라 엔터 IP와 AI를 연계한 비디오 상품 그리고 드라마 상품들까지 판매되는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할 예정이며, 출시 1년 만에 연 거래액 20억을 넘어서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유니온 USA는 이번 인수를 통해 아시아-유럽-미국을 잇는 당사의 컬처 밸류체인 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디지털/AI 영역에 대한 투자를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D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