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Elysium"으로 고요한 이상향의 미학 선보여 이번 시즌 두칸(doucan, 대표 최충훈)은 'Still Elysium'을 테마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소음으로 가득 찬 현대 사회 속에서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한 이상향(Elysium)을 패션으로 풀어냈다. 혼란과 속도의 세계에서 벗어나, 정적이지만 강인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을 담아낸 컬렉션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제공 : 두칸(doucan) 두칸(doucan)은 자연의 빛과 색, 사물과 공간에서 얻은 영감을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직접 그려내 재해석하는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매 시즌 디자이너가 직접 작업한 오리지널 프린트 패턴을 중심으로 예술성과 패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이며, 독자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사진제공 : 두칸(doucan) 프랑스에서 샤넬, 겐조 등에서 활동한 경험을 지닌 디자이너 최충훈은 색에 대한 탁월한 감각과 회화적인 시각 언어를 바탕으로, 색과 패턴을 통해 감성...
원문 링크 : '두칸(doucan)' 2026 F/W 서울패션위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