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감성 저격 ‘텍스트 힙(Text Hip)’ 가방 주목 가방마다 달려 있는 화려한 키링은 젠지 세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키링이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인형, 책, 화장품, 아이돌 앨범, 엽서 등 다양한 종류의 키링이 등장하고 있다.
코치(COACH) 태비백과 ‘혼모노’ 북참(출처: Coach) 특히 독서, 책을 소지하는 자체가 ‘힙하다’고 여겨지는 ‘텍스트 힙(Text Hip)’ 트렌드가 확산되며 책 모양 키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텍스트 힙(Text Hip)’에 열광하는 젠지 소비자들의 취향을 정조준한 아이템으로 ‘북참(Book Charm)’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전 세계 젠지 세대와 협업해 선정한 12권의 도서 중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와 황보름 작가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포함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와 황보름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