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지원사업' 수행 AI 기반 온라인 위조상품 대응 전문기업 위고페어(대표 김종면)가 우영미, 미샤, 달바, 리쥬란, 아임프롬, 트와이스 등 K패션·뷰티·컬처를 선도하는 10개 이상의 브랜드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월1일 전했다. 이미지 제공 : 위고페어(Wegofair) 위고페어는 지식재산처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하는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연말까지 이들 기업의 지식재산권(IP) 침해를 막기 위한 전방위 단속을 전담한다.
이 사업은 우리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식재산처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추진하는 핵심 국가 지원 사업이다. K컬처의 글로벌 인기로 해외 이커머스 내 위조상품과 불법 리셀링이 급증하자, 자체 대응력이 부족한 기업을 대신해 전문 기관이 위조상품 적발부터 차단, 삭제까지 전 과정을 대행하여 글로벌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사업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