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웨이스트 패션쇼 ‘댕댕이와 함께 하는 슬기로운 새활용 생활’, 9월 14일(일) DDP서 개최 올가을 서울새활용플라자(성동구 용답동)가 시민의 일상 속 ‘새활용(업사이클링)’을 녹여낸다.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 이하 ‘재단’)은 9월부터 두 달간 ‘지속가능한 디자인 생활 실천’을 주제로 패션·전시·자원순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패션쇼 포스터 먼저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은 9월 14일(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패션쇼 ‘댕댕 런웨이’다. 더 이상 입지 않는 옷과 새활용 소재로 제작된 창의적인 의상을 입고 반려견과 함께 런웨이를 걸으며 지속가능한 패션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 제로웨이스트 솔버톤’...패션부터 장난감까지 이날 무대에 오를 옷들은 올여름 ‘2025 제로웨이스트 솔버톤’에 참여한 대학생과 특성화고 학생의 손끝에서 태어난 작품으로 차세대 디자이너의...
원문 링크 : 서울새활용플라자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