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소설 (~10/25)

 소설 (~10/25)

고스트 에이전트 (김상현) 재밌고, 술술 읽힌다. 간첩을 잡아야 할 부서에서는 간첩을 조작하고 있고, 정보부 엘리트 요원들은 인터넷에 야당 욕하는 댓글이나 달고 자빠졌다고.

여기서는 아무 희망도 없어. -p.626 명탐정의 제물 - 인민교회 살인사건 (시라이 도모유키) 어딘가 장난스러운가 싶다가, 어느새 푹 빠져들어 결말까지 단숨에 내달리게 만든다.

신앙이 현실과 괴리를 일으키면 신자는 새로운 해석을 만들어서 그 괴리를 해소하려고 하죠. -p.345 그대 눈동자에 건배 (히가시노 게이고) 실망할 때도 있고, 허무할 때도 있지만, 언제나 평타 이상인 작가.

"아니, 난 가능성이 있는 한 언제까지고 망설여볼 생각이야. 아직 예순인데 뭘.

평균수명의 반밖에 살지 않았다고." -p.215 그녀는 증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피터 스완슨) 재밌었지만, 반전을 예상해버렸다.

그때 일을 회상하면 매슈는 살갗이 조였고, 호흡이 빨라졌다. 마치 한 번 본 스릴러 영화를 다시 보는데 결말을 알...

# 고스트에이전트 # 홍학의자리 # 해가저문이후 # 피터스완슨 # 피가흐르는곳에 # 정해연 # 애거서크리스티 # 시라이도모유키 # 스티븐킹 # 빛을두려워하는 # 모든일은결국벌어진다 # 명탐정의제품 # 더글라스케네디 # 김상현 # 그리고아무도없었다 # 그대눈동자에건배 # 그녀는증인의얼굴을하고있었다 # 히가시노게이고

원문 링크 : 소설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