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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저품질에 빠지다.

 블로그 저품질에 빠지다.

블로그 쓰는 맛에 두 달여간 빠져 살았다. 쉽게 쓰고 포스팅해 올리고 나서도 계속 수정하고 다듬고를 반복했고 태그편집도 검색이 용이한 단어로 계속 추가해서 넣고 빼고를 반복했다.

물론 맞춤법, 띄어쓰기 또한 계속 손보고 다듬고 수정했다. 글쓰는 것을 이런 방식으로 하다보니 포스팅이 생각보다 부담없었고 쉽게 일이 진행이 되다보니 재미도 있었다.

어느날 계속 방문자 수를 늘리며 (다른 블로거에 비하면 미미하다) 재미나게 운영하던 2개월 차 2022년 2월 22일경과 23일에 방문자수가 딱 반토막이 났다. 원래 많지도 않던 방문자 수였으나 한참 상승세였던 차라 의아했고 하루는 그러려니 했는데 그 다음날은 더 줄고 그 다음날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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