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해외주식을 시작하면서부터, 덕지덕지 쓸데없는 기능이 붙어있는 증권사 앱 말고 제대로 된 주식관리어플, 자산관리어플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그때 당시 국내 어플들은 답이 없다고 판단해서, 해외 앱을 깔아서 지금까지 쓰고 있다.
야후 파이낸스 포트폴리오를 가볍게 만들어서 관리할 수 있는 야후파이낸스 앱이다. 야후파이낸스 웹사이트와 앱이 연동이 되는것이 장점이다.
야후파이낸스 앱 화면 야후파이낸스 웹사이트 화면 위불 (Webull) 개인적으로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 Webull 어플이다. 해외 어플의 한계 야후 파이낸스나 위불 같은 앱들은 인터페이스는 깔끔하지만, 매매 기록을 수기로 일일이 입력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내가 매매를 자주 했다면 진작에 삭제해버렸을 앱들이다. 여태까지 수기로 입력해온 기록들이 아까워서 아직까지 삭제하지 못하고 유지하고 있다.
수많은 국내 자산관리 앱들 더리치, 뱅크샐러드, 토스, 모니모, 어카운트인포 등 온갖 앱들을 다 써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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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식관리 앱 끝판왕, 도미노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