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기인 줄 알았어요..." 새벽 2시, 야간 진료실로 달려온 생후 3개월 아기 엄마의 첫 마디입니다.
이틀 전 콧물이 조금 나더니, 오늘 저녁부터 숨 쉴 때마다 '색색'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하루만 더 지켜볼 걸 그랬나요?"
아닙니다. 잘 오셨습니다.
하루만 더 늦었어도 위험했을 수 있습니다. 처음엔 가벼운 감기 같던 증상이 단 며칠 만에 아이를 위험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RSV는 적절한 조치로 대부분 2주 안에 호전되지만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위험한 바이러스입니다. 오늘은 파주 입원 소아과에서 신생아 rsv 예방접종 증상부터 대처법까지 지금 바로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겨울철 영유아를 위협하는 RSV RSV는 매년 겨울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폐렴균입니다. 겨울철에 유행을 시작해서 4~5개월 동안 매년 지속적으로 돕니다.
우리말로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라고 부릅니다. 특징은 유독 갓난 어린이들에게 심한 증상을 일으킨다는 점입니다. 5~6세 정도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