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적은 무엇일까? 각자의 답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돈이고, 누구는 명예라고 말할 것이다.(Fame & Fortune?)
혹자는 행복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내게 행복은 이 질문의 답이 될 수 없다.
행복은, 뭐랄까, 궁극적 목적이 될 수 있는 개념 혹은 가치인 것도 같지만, 실제는 수단, 아니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같은 개념이 아닐까 싶다.(좋게 말하면 정량적 측정이 불가한 결과?)
행복을 추구한다는 목적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러면 이 사람은 무엇을 해야하는가?
행복, 행복하고 만트라나 외우면 되는가? 무언가를 하여 행복한 감정이 생기는 것이 맞는 인과관계 아닌가?
지극히 내 주관적인 견해일 뿐 여전히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이 나라에서는 국민의 행복추구권도 보장된다.
(내 견해에 따르면, 행복추구권, 이건 말장난인 셈이다...) 그리고 나도 소싯적부터 행복론에 관한 책을 몇 권 읽었다.
이 몇 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 중 하나가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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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런드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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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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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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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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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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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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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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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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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