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조이스 1 작가 리처드 엘먼 출판 책세상 발매 2002.01.15. 리뷰보기 이 책이 집에 있다.
파편적으로 알고 있는 조이스의 인생.(작품 말고) 뭔가 낭만적이기도 한데, 엄격히 보면 조이스는 인간쓰레기였다. <젊은 예술가의 초상>에서도 그려지지만, 그는 예술을 위해 거의 모든 것을 버린다.
일단 부모를 버리다시피 한 셈이고, 종교를 버렸고, 국가도 버렸다. 그리고 친구들도 버리고 싶으면 얼마든지 버린다.
노라 바나클을 만나서 처음인가 두번째만에 남녀관계에서 소위 갈 때까지 갔고, 그 와중에 노라에게 창녀촌을 전전한 얘기를 넉살좋게 늘어놓는다. 노라와 아일랜드를 떠나 대륙을 전전하며 살면서도 몇몇 여자에게 집적대..........
인간쓰레기 조이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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