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때 옥상 페인트 칠을 했습니다... 뭐 크게 지저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좀 오래되기도 하고 코로나로 매일 옥상에서만 노는 애들 생각해서 좀 깔끔하게 바꿔주면 좋을거 같아서....
셀프 옥상 페인트 칠하기 너저분 하죠...한쪽에는 예전 주인이 개를 키웠었는지 지붕이 있는 부분도 있구요... 다 철거 하기로 합니다...
외부용 수성페인트 흰색으로 준비했구요. 18L 짜리라 엄청 무겁습니다. 작은 통에 덜어서 사용합니다.
큰 통에 있는 페인트 따를 때 깔끔하게 하려면 마스킹 테잎을 이용해서 입구쪽에 붙여놓고 페인트를 따른 후 테잎을 제거하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이 구조물 때문에 배수구쪽 청소하기도 힘들고 해서 철거하기로 결정... 일단 제일 만만하게 보이는 부분부터 칠합니다...
깔끔하쥬~ 구조물 철거하는 과정이 빠졌네요... 힘들어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네요...ㅜㅜ 어쨌든 치우고 페인트 칠하니 엄청 넓어진 것 같은 기분이..
여기는 옥상에서도 뒤쪽이어서 잘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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