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보육시설 소진예방, 교육을 담당하는 직원부들이 가장 진행하기 어려워하는 주제입니다. 직원교육을 하면 지루하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많이 나오죠.
교육을 받는 분들에게도 스트레스입니다. 매일 아이들의 울음과 돌발 상황 속에서 감정을 소진하는 보육종사자에게, '교육'은 또 하나의 업무일 뿐입니다.
그런데 만일, 교육 자체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구조라면 어떨까요? 후각, 감정을 즉시 바꾸다 향을 맡으면 감정과 기억이 즉각 반응합니다.
코로 들어온 향 분자가 뇌의 감정 중추에 직접 닿기 때문입니다. 다른 감각들과 달리 후각은 감정 조절 영역에 가장 빠르게 도달합니다.
여기에 호흡을 결합하면 긴장이 풀리고 몸이 이완됩니다. 아동보육시설 소진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후각테라피가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100분의 휴식'은 이 원리 위에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현장 - 보육종사자 50명의 후각테라피 2026년 5월 18일,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 꿈나무마을 보육시설 종사자 150명을 위한...
원문 링크 : 아동보육시설 소진예방교육, 향 하나로 만족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