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라비에서의 마지막날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다. 마지막 조식을 먹고 전날 예약한 공항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렸다.
※끄라비 공항행 셔틀버스는 아오낭 비치 앞에 있는 투어리스트 센터 중 한 곳에서 예약했다. 인당 150바트로 리조트까지 아침에 픽업을 온다.
셔틀버스를 기다리면서 한 컷 셔틀버스가 도착했고, 출발했다. 버스라고 하기엔 좀 좁고, 스타렉스 같았다.
끄라비 공항가는 버스 안에서 한 컷 그렇게 끄라비 공항을 향했고, 50분정도 뒤에 끄라비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타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줄 서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비행기를 지연시킬 정도는 아니었다.
그렇게 우리는 방콕으로 향했다. 태국 방콕 코튼 살라댕 호텔 방콕에 도착해서 방콕 시내까지 가야했는데 갈 수 있는 방법은 지하철 아니면 택시였다.
캐리어가 부담스러웠던 우리는 택시를 선택했다. 수완나품 공항에서 숙소까지 택시비가 300바트, 톨비 75바트, 공항 택시 이용료 50바트가 들었다.
한화로 16000원정도 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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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푸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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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살라댕호텔